株式会社ジーエータップ

Good thinking,inifinite production results


취업합동설명회 출전

GA-TAP(General Asahi Think And Produce)가 처음으로  취업합동설명회에 출전하였습니다. 상공회의소 주최였으므로, 디자인 계열 기업보다 일반기업이 많았으나, 평소 디자인을 배운적이 없는 학생이 대다수 였음에도 불구하고, 예상외로 많은 학생들이 흥미를 가지고 방문해 주었습니다. 저희에게도 학생여러분들의 “살아있는 의견”을 들을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습니다.

SDA싱가폴 시찰 2박 5일의 하드한 일정을 마치고 다녀왔습니다

하드했던 이틀간의 싱가폴여정에서 느낀것은

“정책적으로 엔터테이먼트 산업을 육성하는 나라답게, 스피드감이 도시전체에 흘러넘치고, 글로벌화에 맞게 다양한 외국인들이 공존함에 감탄사가 절로 나왔으며. 또한 지하철의 안정성과 편리성, 뛰어난 치안등, 엔터테이먼트 국가임을 재 확인하였습니다”. 건축 및 예술 또한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였으며, 특히 인상에 남은것은 카톤지역의 프라나칸 건축양식의 마을. 마치 사진집에 들어와 있는 듯한 착각이 들정도 였는데. 아마, 열대지방특유의 체감온도와 햇살때문에 였지 않았나 싶습니다. 다양성을 받아들여 개성으로 승화 시킨데다 아름답기까지. 이 나라를 상징하고 있는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인구밀도 세계2위의 전체 국토면적이 동경도와 비슷함에 불구하고도, 국토면적 대비, 세계여행관광자수가 베스트10에 드는 모든면에 있어 이정도의 높은 레벨을 만들어 낸것은, 관광산업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후쿠오카이기에 본받지 않으면 안된다고 느낀 여행이었습니다. 다음에는 개인적으로 유화롭게, 랍플즈호텔에서 하룻밤을등을 꿈에그리고 있습니다.

유니버설 디자인의 국제 교류

런던에 있는 영국 왕립 예술 대학교(RCA)의 인크루시브 디자인 교수, 헤렌하리문 연구소 대표인 로저 콜먼씨, 동 연구소의 특별 연구원 줄리아 카셈씨, 영국의 도예가인 샐리씨등은 후쿠오카 지하철 나나 쿠마선을 견학하고, 지에이탑의 직원들과 유니버설 디자인에 대한 다양한 교류를 했습니다. 또한 일본의 전통 문화에 대해 뜨겁게 이야기를 주고 받았으며, 아리타 도자기에 매료되었습니다.

제5회 유니버설 캠프 in 큐슈

2012년 10월 13일(토) ~ 10월 14일(일)
국영 우미노 나카미치 해변 공원 데이 캠프장

연령, 성별, 장애의 유무, 국적이나 문화의 차이에 관계없이 다이버 시티 (diversity=다양성)의 관점에서 누구나 편안하게 살수 있는 사회의 실현을 목표로 한 제 5회 유니버설 캠프 in 큐슈가 개최 되었습니다!
유니버설 캠프는 다이버 시티의 시점에 서서, [모두가 함께 할기차게 살 수 있는 사회]의 실현을 목표로 실시하는 교류 행사입니다. 우리는 풍부한 자연 속에서 숙식을 함께하고, 다양한 프로그램 체험을 통해 모든 사람이 각각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이 있다는 것을 깨닫고, 참가자 한사람 한사람이 존엄을 가진 대등한 관계라는 것에 대한 이해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이버 시티 커뮤니케이션, 등불 만들기, 바베큐하며 밤새 이야기 하기, 캔들 나이트 콘서트등 즐거운 이벤트가 많았습니다.

FUKUOKA48H 디자인 챌린지

2012년 10월 13일(토) ~ 10월 14일(일)
큐슈 대학 오하시 사테라이토

[FUKUOKA48시간 디자인 챌린지]는 영국 왕립 예술 대학원(RCA) 헤렌하무린 연구소 수석 연구원 줄리아 카셈씨의 지도에 따라 4개팀(생활/ 건강/ 이동/ 방재)이 48시간에 각각의 과제를 발견하고, 해결 방법을 생각하여 프레젠테이션을 합니다. 각 팀에는 외국인 방문객 또는 외국인 거주자, 장애인, IT및 그래픽 등 다양한 장르의 전문 디자이너, 디자인을 배우는 일본인 또는 외국인 학생, 그리고 하카타역 지역의 마을 만들기에 관련된 사람들이 더해져 고급 솔루션을 제안했습니다.
조사 풍경 / 작업 풍경 / 입상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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