株式会社ジーエータップ

Good thinking,inifinite production results


JR서일본 신칸센 하카타역 사인 디자인 수상

제45회 SDA 일본 사인 디자인 대상·경제 산업 장관상
시스템/장치 디자인: 高木 顕(타카키 아키라) 東川 大(히가시카와 다이) 張 彦芳(장 엔환)
그래픽 디자인:森山 百合香

(모리야마 유리카)

「예약하지 않아도 바로 탈 수 있다」라는 신칸센의 우위성을 강화한데다가 쾌적하고 최상의 공간·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경합하는 항공기에 맞서는 것을 과제로 하여 본 계획이 진행되었다.
디자인 수법으로는, 동선의 분기점에 문형 게이트를 설치하고 3개의 주요 동선마다 청색·황색·적색의 유도 칼라를 설치함으로써 주요 시설의 표면화(기호화)와 함께 동선의 연속화를 나타내었다. 게이트·칼라 시스템으로 하카타역만의 독자적인 유도 시스템을 확립했다.
또 4개국어 표기와 점자·촉지사인·음성 안내 사인에 의한 촉각·청각 정보를 제공하여 고령자·장애인·외국인 관광객 등 누구라도 알기 쉬운 세계적인 역 공간을 목표로 했다.

하카타역 보행자 네트워크 수상

제45회 SDA 일본 사인 디자인 장려상

디자인: 山田 貴文 (야마다 타카후미) 大宝 由布子 (오오타카라 유우코)

하카타역의 알기 쉬운 보행자 유도를 실현하기 위해 각 시설 관리자의 관리 구분을 뛰어넘어 연속성이 있는 사인으로 잇는 「하카타역 보행자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후쿠오카시가 사무국으로 있고 행정과 교통사업자, 상업사업자가 3자 일체 되어 공통 룰 개발에 관한 검토를 진행, 헤세이 19년도 검토회 발족 이래 약 4년간·18번의 회의를 실시하였고 앞으로도 사인의 유지·보수 협의를 위해 조직은 계속될 예정이다.

텐진 경고공원 공사 벽면 디자인 수상

제45회 SDA 일본 사인 디자인 장려상

기획: 吉浦 菜夏(요시우라 나나)

후쿠오카의 중심지인 텐진에 벗겨지는 시트를 사용하여 공사중의 가설울타리를 계절에 따라 총 4번 그 시트를 바꾸거나 더하는 프로젝트이다. 1년 후에 오픈하는 상업 시설의 예고나 계절감 있는 연출, 퍼블릭 메시지 등을 거리를 오가는 사람들의 의견들로 표현했다. 실루엣이 가설울타리 앞을 걷는 사람의 그림자로 보이거나 말풍선으로 당신이 하고 싶은 말을 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재미도 있었다.

담당자 코멘트:이 기획은 계절에 맞추어 바꾼다는 포인트를 살려 어떤 재미있는 일이 생기는지, 사내 멤버부터 클라이언트와도 많은 고민을 통해 생각한 프로젝트입니다. 그 결과, 이 장소를 지나는 사람들부터 가설울타리 안에서 일하는 분까지 많은 사람들이 공유해 주시고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TOP